안정적인 사무직보다 높은 연봉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생산·기술직을 선택하겠다는 분위기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조사에서는 ‘연봉 7000만원의 교대근무 생산직’과 ‘연봉 3000만원의 야근 없는 사무직’ 가운데 선호 직무를 물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긍정 응답은 5%포인트 늘었고, 부정 평가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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