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유망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가 오는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는 남녀부 경기가 동시에 개최돼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내 선수들에게는 국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실전 경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규모의 테니스 대회를 통해 안동의 스포츠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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