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대혈관 전위 환자, 수술 후 30년 생존율 8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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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혈관 전위 환자, 수술 후 30년 생존율 89% 달성

완전 대혈관 전위 환자들이 대동맥 전환술 후 30년까지 약 89%의 높은 생존율을 유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완전 대혈관 전위 환자를 해부학적 특성에 따라 ‘단순형군(TGA IVS)’, ‘심실중격결손 동반군(TGA VSD)’, ‘타우시그-빙 기형군(DORV-TB)’으로 분류해 ▲생존율 ▲재중재 누적 발생률 ▲구조적 합병증을 분석하고 핵심 위험 요인을 규명했다.

연구 결과, 전체 환자의 수술 후 생존율은 10년 91.3%, 20년 90.7%, 30년 88.9%로 나타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술 성적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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