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069620]은 비만 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글로벌 개발과 상업화를 위해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독자 플랫폼인 '큐어'와 티온랩테라퓨틱스의 플랫폼 '큐젝트 스피어'를 결합해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 중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월 1회 장기 지속형 제형은 현재 시장에 부재해, 선점 시 경쟁 우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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