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대학들이 사용하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하버드, 버클리, 스탠퍼드, 컬럼비아, 프린스턴, 노스웨스턴, 럿거스, 듀크, 베일러 등 전국 주요 대학들이 피해를 입었다.
회사는 수일 후인 6일 “문제가 해결됐고 캔버스는 완전히 정상 운영 중”이라며 “추가적인 무단 접근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발표했으나, 이튿날 플랫폼에 랜섬 요구 메모가 짧게 게시되며 상황이 반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