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 한복판을 ‘배홍동’ 콘셉트 런웨이로 물들였다.
농심은 지난 7일 성수동 일대에서 ‘배홍동 플래시몹’ 행사를 열고, 배홍동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한 슈트를 착장한 모델 30명이 거리를 활보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농심은 이번 성수동 플래시몹을 계기로 ‘배홍동’ 브랜드 세계관을 더욱 공고히 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해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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