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AI가 금융 시스템 공격한다” 경고..."다음 금융위기는 ‘사이버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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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AI가 금융 시스템 공격한다” 경고..."다음 금융위기는 ‘사이버 런’"

국제통화기금(IMF)이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 자체를 흔들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IMF 통화자본시장국(MCM) 소속 토비아스 아드리안, 타마스 가이도쉬, 랑가차리 라비쿠마르는 7일(현지시간) 발표한 분석 보고서에서 “AI는 금융 시스템의 사이버 회복력을 높일 수 있지만 동시에 공격자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증폭시키고 있다”며 “사이버 위험은 이제 금융안정성 차원의 핵심 위협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IMF는 2023년 남아프리카 레소토 중앙은행 공격 사례를 언급하며, 국가 결제 시스템이 멈출 경우 실물경제 자체가 타격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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