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에서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아라가야 왕성인 ‘가야리 유적’을 중심으로 백제와 신라의 주요 왕성과의 비교 연구를 진행해 한국 고대 왕성의 구조와 특징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백제와 신라 왕성과의 비교로 아라가야 왕성지의 역사적 의미를 한층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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