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의 글씨 품은 왕실 현판·조선시대 묘지, 일본서 돌아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종의 글씨 품은 왕실 현판·조선시대 묘지, 일본서 돌아왔다

순종의 글씨를 품은 현판은 역사적 가치가 있다.

재단 관계자는 "묘지의 앞면은 이광사의 글씨 중에서도 드물게 예서(隷書)로 쓰였는데, 현재 전하는 이광사의 예서와도 사뭇 다른 서풍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2021년 '백자청화 김경온 묘지' 이후 4번째 기증에 나선 김강원 씨는 "순종의 글씨로 쓰인 현판은 조선 왕실의 유물이기에 경복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