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내년 2월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이전 계획 수립에 나섰다.
군은 8일 김해동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신청사 이전 협의회'를 열고 시설 관리와 사무공간 배치, 설비 및 비품 수요, 이전 소요 인력 등을 점검했다.
옥천읍 문정리 행정타운에 건립 중인 옥천군 신청사는 지상 6층, 지하 2층(건축 연면적 1만9천334㎡) 규모로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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