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모 희생 아닌 국가 책임지는 나라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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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모 희생 아닌 국가 책임지는 나라로 가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출처 : 이 대통령 SNS)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식이라는 세계를 기꺼이 품어온 부모님들께’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무 조건 없이 등을 내어주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세워주며, 자식의 내일을 위해 자신의 오늘을 접어두었던 시간들.그 묵묵한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서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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