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대 고비인 엘 클라시코를 불과 사흘 앞두고 훈련장 탈의실에서 선수 간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고, 주전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머리를 다쳐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이송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어 매체는 "복수의 라커룸 내부 관계자들은 마르카에 이번 사건을 '발데베바스(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겪은 사건 중 가장 심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구단 측은 8일 공식 성명을 통해 "레알 구단은 오늘 오전 1군 훈련 세션 중 발생한 사건들과 관련하여 선수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며 "해당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결과를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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