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7일(이하 현지시간) "오늘 아침 1군 훈련 중에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 선수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발베르데는 우리 시간으로 오는 11일 열릴 맞수 바르셀로나와의 원정경기 출전은 힘들게 됐다.
여러 구단 관계자를 인용한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에도 이미 충돌이 있었던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 발베르데와 프랑스 미드필더 추아메니가 이날 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발베르데가 머리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