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가 한-아프리카재단과 공동 주최로 이집트 현지에서 국내 식품 기업의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지난 6일(현지시간)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국내 식품 기업 16개사가 참여한 ‘K-푸드 융합 행사’를 열고 총 85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진행된 소비자 체험 행사에는 이집트 투자통상부 및 상업서비스청(ECS) 관계자, 현지 인플루언서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식품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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