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투구’ 김서현, 1군 무대 복귀전 4실점 ‘이게 선수 살리는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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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투구’ 김서현, 1군 무대 복귀전 4실점 ‘이게 선수 살리는 길인가’

퓨처스 리그에서 올라온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23)이 복귀전에서 처참한 투구로 주저 앉았다.

이후 한화를 이끄는 김경문 감독은 9회 김서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흔들린 김서현은 무사 만루 위기에서 박민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은 뒤, 박재현을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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