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장지동 자원순환공원 내에 있는 자원순환홍보관이 입체적 체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2일 재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복도 벽면은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와 함께하는 '장난감 나라 우주여행' 코너로 조성했다.
바닥을 우주 공간으로 연출하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참여형 게임을 더한 '쓰레기 소멸 연대기' 보드게임 존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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