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평택 도심의 편의점 2곳에 복면을 쓰고 잇달아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복면을 착용하고 범행 후 추적을 피하기 위해 사용한 흉기와 복면을 유기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A씨의 도주 경로를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흉기, 복면 등을 따로 버리는 등 추적을 피하려고 했고 처음에는 범죄를 부인했다”면서 “그러나 범행에 사용된 흉기와 복면, 현금 등을 모두 확보하면서 결국 범행을 시인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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