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1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7일 다영, 보이넥스트도어, 키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드래곤포니 등 이번 무대를 빛낼 첫 번째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다영은 지난해 솔로 데뷔곡 ‘보디’(body)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데 이어, 최근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어 이번 시상식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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