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만화 '흔한남매' 시리즈의 22번째 책이 출간과 동시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8일 발표한 5월 첫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흔한남매 22'가 1위로 진입했다.
'흔한남매'는 2019년 처음 출간된 이래 줄곧 인기를 끌어온 아동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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