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소견' 문동주가 두고 간 벨트, 이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다…"항상 같이 뛴다는 생각으로"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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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소견' 문동주가 두고 간 벨트, 이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다…"항상 같이 뛴다는 생각으로" [광주 현장]

또 노시환은 "일단 동주가 가장 속상할 것이다.솔직히 투수는 팔이 생명이고, 팔 하나로 먹고 사는 직업이다.그런데 (부상 부위가) 팔꿈치도 아니고 어깨라는 게 치명적이지 않나.동주도 그걸 직감하고 수술 판정을 받았을 때 많이 슬펐던 것 같다.나도 슬펐는데, 본인은 오죽하겠나"라며 문동주가 느낀 감정에 대해 공감했다.

대구 원정 도중 자리를 비우게 된 문동주는 자신이 착용하던 벨트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원정 라커룸에 두고 갔다.지금 그 벨트를 착용 중인 선수는 내야수 강백호와 노시환이다.

그런 메시지를 전달해줘서 동주에게 너무 고맙다"며 "동주는 원래 밝고 씩씩한 동생이니까 수술을 잘 받고 재활을 잘 거쳐서 멋지게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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