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고화질 촬영 지원을 넘어 영상의 색감과 분위기를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모바일 영상 제작 환경을 강화한 것이다.
기술 개발을 주도한 MX사업부 백수곤 프로는 “기존 필터가 단순히 색을 덧씌우는 방식이라면, 시네 LUT는 삼성 로그(Samsung Log)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재해석해 색 자체를 바꾸는 방식”이라며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깊이 있는 영화적 색감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촬영 단계에서 결과물을 미리 확인하거나, 촬영 후 갤러리에서 터치 한 번으로 영상에 영화 같은 색감을 입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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