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한 음식점 외부 계단에서 담배꽁초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 26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음식점 옥외계단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옥외계단에서 음식점 직원이 흡연 후 버린 담배꽁초가 가연성 물질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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