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가 처음 출전한 LIV 골프에서 선전을 펼쳤다.
샷건 방식(출전 선수가 동시에 서로 다른 홀에서 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LIV 골프에서 함정우는 첫 번째 홀인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냈지만 18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후 안정을 되찾았다.
LIV 골프 정규 멤버 송영한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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