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로 LIV 골프 데뷔전을 치른 함정우가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
이후 2번홀(파5)에서 두 번째 버디를 기록했고 5번홀(파4)부터 8번홀(파4)에선 4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총상금 2000만 달러로 10위 상금은 41만 5000달러(약 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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