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위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조언을 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는 "군사작전 수행이나 불확실한 국면에 놓인 대통령들은 통상 본국 인근에 머무르려 한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을 강행하려는 것 자체가 주목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전직 당국자는 이란 전쟁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입지가 크게 위축된 상태로 회담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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