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톤(t)급 구축함 ‘최현’호에 승선해 기동 능력을 평가했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은 구축함의 작전취역을 위한 모든 시험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다음 달 중순 해군에 인도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새로 건조하는 신형 구축함들의 소속과 배치, 작전임무에 대해 규제하고 이를 위해 해군에서 수행할 일련의 과업들을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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