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사거리 60km 신형 자주포 '남부전선 실전배치' 예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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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거리 60km 신형 자주포 '남부전선 실전배치' 예고 (종합)

북한이 서울을 타격권에 둔 신형 155mm급 자주포를 올해 안에 전방부대에 배치할 계획임을 공식화했다.

주행성능과 하천 잠수도하 능력, 개량탄 실사격 결과에 대해 현장 전문가들로부터 상세 보고를 받은 김 위원장은 "기동력과 화력이 모두 뛰어난 차세대 포 무기"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이 자주포의 전략적 의미에 대해 "다양한 작전전술미사일과 방사포 무기에 더해 대구경 강선포의 사정거리도 60km를 넘어서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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