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은 “미쓰라의 팀 내 비중은 0%”라고 도발했고, 타블로는 “미쓰라가 없으면 에픽하이라는 팀 자체가 성립 불가하다”고 맞섰다.
타블로는 자신을 끊임없이 공을 올리는 ‘센터링’에, 미쓰라를 묵묵한 ‘수비’에 비유했다.
타블로는 애정 어린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도 투컷과 미쓰라가 답을 하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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