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는 와르르 무너졌는데...'前 서울 에이스' 린가드, 2,600m 고지대에서 맹활약! "커리어 최고 경기였을 것" 칭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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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LAFC는 와르르 무너졌는데...'前 서울 에이스' 린가드, 2,600m 고지대에서 맹활약! "커리어 최고 경기였을 것" 칭찬 이어져

코리치안스는 7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카마초 엘 캄핀에서 열린 2026시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E조 4라운드에서 산타페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산타페의 홈 경기장은 해발 2,600m가 넘는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코리치안스의 디니스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린가드의 최고의 경기 중 하나였다.경기의 난이도를 고려한다면 아마도 그의 최고의 경기였을 것이다"며 "경기를 잘 마무리했고, 여전히 에너지가 남아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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