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상금 문제를 둘러싼 선수들과 대회 조직위원회의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오픈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은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선수들은 지난해 남녀 톱10 선수들이 메이저 대회 조직위원회에 수익 배분 확대를 요구하는 서한까지 보냈지만, 1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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