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좌완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압도적인 탈삼진 쇼를 펼치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이마나가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3볼넷 1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했다.
컵스는 신시내티를 8대3으로 꺾고 4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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