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큰 기대를 모았음에도 메이저리그에 올라오지 못했던 ‘왼손 애런 저지’가 드디어 빅리그 무대에 나선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존스가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메이저리그로 자리를 옮긴다고 8일 전했다.
단 존스는 이번 시즌에도 33경기에서 홈런 7개와 OPS 0.958을 기록하며, 장타력 만큼은 탈 트리플A 수준임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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