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이 13기 상철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현숙은 "나 혼자 방방 떠서 XX 떤 거 같다"라며 계속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고 순자는 "그냥 이야기를 해 봐라"라며 현숙을 계속해서 위로했다.
이후 마음을 다 잡은 현숙은 상철과의 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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