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카카오(035720) 등 국내 주요 플랫폼 기업이 참여하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위한 자율규제 가이드라인을 공개한다.
법 시행에 따라 대규모 플랫폼 사업자는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위한 운영 원칙과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이번 가이드라인이 플랫폼 사업자의 허위조작정보 대응 원칙을 구체화하고, 자율규제 체계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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