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골키퍼 대란에 빠졌다.
31세 골키퍼 벤보트는 지난해 말 모로코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벤치만 지킨 뒤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만드레아는 최근 5년 동안 알제리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역할을 맡아왔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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