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국 방문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온라인 매체 세마포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경제전문 매체 CNBC는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와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CEO가 수행단 초청에 응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중에서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거둘 만한 상업적 성과로는 미국산 대두 및 보잉 항공기 판매 정도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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