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이저 첫날 2위 오수민 "긴 전장, 빠른 그린, 까다로운 핀위치...어려웠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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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이저 첫날 2위 오수민 "긴 전장, 빠른 그린, 까다로운 핀위치...어려웠다" (종합)

“11번 홀에서 보기를 했을 때, 너무 욕심 내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을 바꿨다.코스는 길고 빠른 그린, 까다로운 핀 위치 때문에 정말 어려웠다.목표는 예선 통과다.오늘처럼 내 플레이에 집중하면서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오수민.

오수민은 7일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실제로 이날 1라운드 평균 타수는 76타에 달했고, 출전 선수 120명 가운데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단 8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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