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고 나서야 (병원에서) 받아줘서 들어갔다.
오전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 들어가서 살았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앞서 고현정은 깡 마른 이른바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으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극단적 다이어트를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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