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자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김대호는 자신이 거주 중인 홍제동을 추천했고, 장동민이 "귀신 나와도 괜찮겠냐"고 묻자 그리는 곧장 "난 귀신 잡는 해병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그리는 29세의 이른 나이에 이미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가 "집 마련했다"고 말하자, 김숙은 박수를 치며 "이래서 여유가 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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