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헬싱키 노선에 투입된 에어버스 A350 비즈니스 클래스 ‘에어라운지’는 익숙한 여느 좌석과 달랐다.
좌석을 조절한다기보다 좌석에 몸을 맡기는 느낌이었다.
허리와 어깨에 걸리는 압박도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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