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기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유가상승 어려움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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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기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유가상승 어려움 경감

울산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원 규모 경영안정자금을 신규 편성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일반 중소기업 대상 경영안정자금도 기존보다 100억원 늘어난 5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로써 경영안정자금 총규모는 기존 50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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