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생성형 AI를 “영화를 대신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을 현실로 옮기는 새로운 제작 방식”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최근 AI 단편영화 ‘재난문자’와 후속작 ‘재난문자2: 지하철’(SUBWAY 3)로 해외 영화제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재난문자’ 시리즈는 1인 제작, 제작비 약 50만 원, 제작 기간 3주 만에 완성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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