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인천지역의 산업 재편을 강조하고 있다.
해당 산업 육성을 통해 인천지역 노동자 평균 연봉을 4000여만원에서 5500만원까지 올린다는 구상이다.
이어 “인천의 산업 지형도를 새로 짜야 한다”며 “물류 AI, 바이오 신약, K콘텐츠, 해상풍력으로 인천의 산업 지도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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