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 교수는 “중국의 부상이 한국에는 기회인 동시에 부담 요인이다”며 “전쟁으로 에너지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현 세계의 모습은 한국 산업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전략적 모호성보다 명확한 방향성과 현실적 계산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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