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사이버 사고에 대비해 '금융감독 정보시스템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했다고 8일 밝혔다.
랜섬웨어 감염 시나리오에서는 내부 보고 및 의사결정 절차와 비상대응체계 구성, 대체 서버를 통해 서비스 복구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 현장을 찾은 이찬진 금감원장은 "최근 중동사태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사이버 공격 등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다"며 "실전 훈련처럼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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