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이 시즌 초반 연속 안타 돌풍의 기세를 잃어가고 있다.
당시 데일은 KBO리그 외국인 타자 데뷔 뒤 최장 연속 안타 2위 기록인 15경기 연속 안타를 수립하며 새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실제로 KIA 선발진의 이닝 소화 문제는 시즌 초반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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