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격과 재난 상황에 대비해 금융당국이 정보시스템 대응 능력 점검에 나섰다.
이날 훈련 현장을 직접 점검한 이찬진 원장은 “정보보안과 업무 지속성 확보는 기술적 대응을 넘어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가 뒷받침돼야 완성된다”며 “사이버 위협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비상 대응 체계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대응 절차를 보완하고, 연내 재해복구센터 전환 훈련과 모의해킹 등 추가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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