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길 끝에서 만난 '노르웨이의 기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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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끝에서 만난 '노르웨이의 기억' [여행]

절벽 아래 작은 마을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고, 배가 항구에 닿을 때마다 사람과 짐이 오르내렸다.

시르케네스 스노우 리조트를 세운 코라 씨의 어머니도 이곳에서 폭격을 피했다.

시르케네스에서 차로 40분 걸리는 도시 네이든(Neiden)에 위치한 ‘아브 박물관’에서 도슨트 다이야가 사미어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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