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킨 두 선수에게 구단 차원에서 징계를 내렸다.
레알은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7일 아침 훈련 중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팀을 떠난 사비 알론소 감독 역시 선수들을 통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는데, 구단 측은 오히려 선수의 편을 들며 알론소 감독이 팀을 떠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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