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년 역사를 가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로열앤드앵션트 골프클럽이 처음으로 여성 회장을 임명했다.
8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 골프클럽은 여성회원 클레어 다울링을 클럽 회장으로 임명하고 9월부터 회장직을 맡기기로 했다.
긴 역사를 가진 골프 클럽이지만 12년 전에야 여성들에게 회원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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